테일러스위프트



최근 수정 시각 : 2015-10-22 22:52:42

테일러 앨리슨 스위프트 (Taylor Alison Swift)
출생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레딩
생년월일1989년 12월 13일
신장178~180cm[1]
데뷔2006년 1집 Taylor Swift
사이트공식사이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텀블러

1. 개요2. 음악적 성향3. 남성 편력
3.1. 조 조나스3.2. 테일러 로트너3.3존 메이어3.4제이크 질렌할3.5. 코너 케네디3.6해리 스타일스3.7. 그 외
4. 출연영화5. 음반6. 싱글
6.1. 빌보드 1위6.2. 빌보드 2위6.3. 빌보드 3위~10위6.4. 빌보드 11위~20위
7. 대표곡 뮤직비디오
7.1. 1집 Taylor Swfit7.2. 2집 Fearless7.3. 3집 Speak Now7.4. 4집 Red7.5. 5집 19897.6. 기타
8. 기타9. 비판과 논란
9.1. 스트리밍 서비스9.2. 페미니스트9.3. 이중잣대 논란

1. 개요[편집]

리한나케이티 페리아델레이디 가가 등과 함께 2010년대를 대표하는 여성 팝스타
2015년 현재 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가수 중 하나이자 미국 10대 소녀들의 우상

미국의 싱어송라이터1989년 12월 13일생.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태어났다.

카녜 웨스트의 그 유명한 'Imma let you finish'의 희생양이자 수혜자이다. 까방권 획득뿐만 아니라 이 사건이 전 세계 신문의 사회 면에 다뤄지면서 이쪽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 외국인들도 이제 테일러 스위프트는 알 정도. 그러나 까방권은 2014년 중반부터 말소되었다.

싱어송라이터로 자신의 곡 모두를 자신이 직접 또는 공동 작사, 작곡한다. 특히 3집 Speak Now는 전 곡의 송라이터 목록에 테일러 스위프트 한 명의 이름만이 기재되어 있다. 이는 생각보다 대단한 도전으로, 팝 음악은 원래 한 곡에 작사가, 작곡가, 프로듀서, 편곡가까지 해서 5~6명씩, 많으면 10명 이상이 달라붙어서 공동작업을 하는 것이 관례기 때문이다. (반대로 말하자면, 여러 명의 작곡가가 달라붙어서 완성한 곡에 가사 몇 소절을 적는다든가 해서 싱어송라이터로 세일즈하는 것도 가능하다. 왜냐면 팝 음악의 크레딧은 작사/작곡/편곡을 구분하지 않기 때문이다.[2]

미국 10대 여자아이들에게 가히 절대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엄청난 팬 베이스를 자랑하고 있다. 컨트리 음악으로 유명한 남부에서는 그 인기가 상상을 초월한다. 미국 내 인기로는 다른 가수들의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한 해에 벌어들이는 돈이 어마어마하다. 특히 앨범 판매고 부문에서 도저히 2000년대 말 ~ 2010년대의 가수라고는 보기 힘든, 대단한 판매량을 자랑한다. 미국에서 총판 100만 장만 넘겨도 성공했다는 소리를 듣는 시대에 1집부터 5집까지 500만 장 이하로 판 앨범이 없다.

2. 음악적 성향[편집]

90년대 중반부터 급부상한 컨트리 팝의 계보를 잇는다. 90년대 샤니아 트웨인(Shania Twain)과 인기 등 여러 면에서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테일러 본인 역시 샤니아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정통 컨트리를 옹호하는 사람들이나 안티들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추구하는 음악 노선이 컨트리와 맞지 않는다고 비판하기도 한다.

1집 Taylor Swift가 전형적인 컨트리 사운드에 10대스러운 가사만 약간 첨가했다면 2집 Fearless 부터는 급격하게 컨트리 팝으로 기운 모습을 보여주었고, 특히 4집 Red에서는 앨범의 리드 싱글 "We Are Never Ever Getting Back Together"와 세 번째 싱글 "I Knew You Were Trouble"에 컨트리적 요소를 모두 빼버리고 팝적인 요소만 남겨두면서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자(각각 최고 순위 1위, 2위) 테일러 스위프트 음악의 장르를 과연 컨트리로 봐야 할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생겨났다. 설상가상으로 네 번째 싱글 또한 컨트리라고는 볼 수 없는 "22"로 선정되면서 그 논란은 더욱 심화되었다. 하지만 뒤이어 나온 5집은 테일러 본인이 공식 팝 앨범이라고 밝혀 종결되었다. 5집의 리드 싱글 "Shake It Off"가 차트에서는니키 미나즈의 "Anaconda"를 제치고 1위로 데뷔했고 빌보드 비연속 4주 1위를 차지했다. 두 번째 싱글 "Blank Space"는 싱글컷되자마자 빌보드 1위를 차지하며 본인의 싱글 "Shake It Off"를 1위에서 2위로 끌어내렸다. 이 기록으로 테일러는 다른 싱글 2개로 연속해서 빌보드 차트 1위를 이어받는 첫 여자가수가 되었다.

한편 2집 Fearless에서부터 시작된 논란과 동시에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 앨범으로 2010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8개 부문에 지명되어 Album of the Year를 비롯한 4개 부문 수상이라는 무서운 저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3집 이후 컨트리 시상식을 포함한 여러 시상식에서 테일러의 라이브 무대에는 높은 확률로 기립박수가 쏟아져 나온다. 거장이나 뛰어난 라이브 무대를 보여준 사람에게만 기립박수를 보내는 시상식의 특성상, 가창력이 뛰어나다고 보기 힘든 테일러의 무대에 다들 기립박수를 보낸다는 것은 다른 가수들 또한 테일러를 음악적으로 인정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듯.

장르 논쟁과는 별개로 그녀의 음악과 가사의 내용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많은데, 어린 싱어송라이터 치고는 음악적으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지만 동시에 벌써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는 의견도 있다. 사실 테일러 스위프트의 최고 능력은 작곡이나 가창 자체가 아니라 그 엄청난 센스의 작사능력이라는 의견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곡의 분위기와 가사 내용 둘 다 앨범이 거듭되는 동안 별다른 발전 없이 고만고만하다는 게 주 까임거리. 물론 섹스마약 등에 대해서 주절거리는 성의 없는 후크 송이 남발되는 현 분위기에서 그 가사는 확실해 깨끗하고 특색이 있지만, 애초에 그녀의 팬층이 10대~20대의 여성들이란 점을 생각해볼 때 이는 당연한 일이다. 

그녀의 가사는 상당히 개인적인 감성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면서도 그 분위기를 아름다운 동화처럼 추상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그것이 10대와 20대인 여성들에게 공감을 사서 먹힌 것이지만, 너무나도 소녀스러운 가사 때문에 20대 중반만 되어도 흔한 가사라고 깐다. 가사의 내용이 지속적으로 10대 소녀의 감성을 노리는 솔직하고 애절한 가사인 데다가 곡들 대부분이 "쟤가 나에게 상처를 줬고 그것 때문에 아파" 하는 사랑 타령이다 보니 지겹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컨트리 송 자체가 매우 사적인 가사가 대부분이라 가사로만 까기엔 조금 무리가 있지만 사랑을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그것을 표현하는 방식이 너무 유치하다는 것.

다만 테일러가 곡을 쓸 때 그녀의 나이 또한 10대~20대 초반이었다는 것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가사가 유치하다는 이유로 까이기 시작했을 때, 테일러의 나이는 고작 18세였다. 10대가 10대의 사랑 이야기를 쓰는 것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기도 하며, 실제로 그녀의 나이 22세에 발표한 4집의 Begin Again은 그 수려한 가사로 여러 매체로부터 테일러 스위프트의 작사 능력이 최고조에 달했음을 보여주는 곡이라는 찬사까지 받았을 정도로 송라이터 테일러 스위프트는 뛰어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나이대를 운운할것도 없이 현재 테일러 급의 인기가 있는 여자 가수들중에 가사가 아름답다는 이야기를 듣는 사람은 없다. 케샤케이티 페리레이디 가가이기 아잘레아아리아나 그란데니키 미나즈핑크처럼 여가수에 한해서는 퍼포먼스와 노래 실력 자체를 중시하는 미국의 대중 음악 시장이, 노래 실력(특히 라이브)도 뛰어나지 않고 퍼포먼스가 눈을 끌만한 요소도 없는 여가수를 중시하는 이유는 그 곡 자체라는것은 분명 주목할 만한 사항이다. 케샤, 케이티페리, 이기 아잘레아가 노래 실력이 뛰어나다고?

슬슬 까방권이 말소되면서 특유의 가사쓰기에 대한 비판도 불붙고 있다. 싱어송라이터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가사로 풀어내는 것은 자연스러운 예술의 과정일 수 있지만[3] 적어도 도의적인 차원에서 상대방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태도가 있어야 하건만, 테일러 스위프트의 경우 안 좋게 헤어진 남자마다 대놓고 디스하는 가사를 그대로 써 버리는데 그게 10대나 20대 초반일 때는 자연스러움으로 받아들여졌지만, 20대 후반이 된 현재까지도 10년 가량 앨범마다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으니... 아예 케이티 페리를 대놓고 디스하는 곡을 싱글컷하면서부터는 비판이 걷잡을 수 없어진 상태. 이정도면 테일러 스위프트 자신이 상대방에 대한 공격을 담은 가사를 싱글컷해서 전세계에 상대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팝스타로서의 자신의 권력에 취했다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다. 특정인을 지칭하는 것이 뻔한데 '그 여자가 침대 위에서' 운운하는 가사를 쓰는 건 솔직히 너무하지 않은가?

3. 남성 편력[편집]


위에 서술한 장르 논쟁, 가사의 짙은 보복성보다도 더 자주 문제가 되는 것은 그녀의 남성 편력인데, 많은 남자들과 사귀고 깨지고를 반복했다.조나스 브라더스의 조 조나스, 영화배우 테일러 로트너, 기타리스트 존 메이어, 영화배우 제이크 질런홀, 케네디 가(家)의 코너 케네디, 원디렉션의 해리 스타일스와 교제했다. 사실 지난 8년간 6명의 남자를 만난건 크게 문제될 거리가 되지 않는듯 하지만 대부분이 3~4개월 안에 헤어지다보니 더욱 그런 이미지로 굳혀졌다. 그래도 양다리를 걸치는 등의 도덕적인 문제는 없었다. 점심 한번만 먹어도, 심지어 같이 걸어가기만 해도 열애설이 되는 찌라시들 때문에 이것보다 더 사귀었다는 오해를 사기도 한다.

그냥 사귀고 깨지고만 반복한다면 모르겠지만 주된 비판의 논지는 위 연인들과의 일을 곡으로 써내서 발표한다는 데 있다. 특히 좋지 않게 끝난 전 남친들에게 보내는 디스가 참 찰지다. 곡에 대놓고 이름을 써 넣거나 인터뷰에서 밝히진 않는데, 가사 속에 팬들이라면 다 알 만한 암시를 적나라하게 넣어 놓는다는 게 문제.

위 6명을 주제로 한 곡들 중에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난 곡 하나씩만 이야기하자면,

3.1. 조 조나스[편집]

"She's not a saint, and she's not what you think. / She better known for the things that she does on the mattress, whoa"
그 여자는 성자도, 니가 생각하는 그런 사람도 아니야 / 그 여자는 여배우지만 매트리스 위에서 하는 짓으로 더 유명해."
- <Speak Now> 앨범의 <Better Than Revenge>[4]

테일러의 첫사랑이였던 조나스는 여배우인 커밀라 벨과 바람이 나버리면서 3개월 만에, 그것도 전화 통화로 27초 만에 테일러를 차버린다. 이에 큰 상처를 입은 테일러는 "Forever&Always"와 같은 조나스를 그리워하는 곡을 쓰기도 했다. 하지만 조나스가 자신의 현재 여친을 두둔하고 테일러를 디스하는 "Much better"라는 곡을 내자 테일러도 "Better than revenge"란 곡을 써버린다. 흥미로운 점이라면 "Better than revenge"를 통해 조나스를 빼앗아간 커밀라에게 큰 디스를 날렸지만 조나스에겐 같은 앨범 수록곡인 "Last kiss"를 통해 이별의 슬픔과 그리움을 드러냈다는 점. 아무래도 조나스와 깨진 걸 커밀라 벨 탓을 하고 싶었던것 같다.(참고로 조 조나스와 커밀라 벨도 결국엔 결별했다.)

3.2. 테일러 로트너[편집]

"So this is me swallowing my pride standing in front of you saying 'I'm sorry for that night', And I go back to december all the time"
"이렇게 내 자존심을 버리고 네 앞에 서서 그 날 밤 일을 사과하는 나인걸, 그리고 난 항상 12월로 돌아가곤 해."
- <Speak Now> 앨범의 <Back to december>

특이하게도 디스곡이 아니라 테일러 스위프트가 미안하다고 말하는 곡이다. 유일하게 스위프트 쪽에서 먼저 헤어지자고 한 경우여서 좋은 기억만 있는지 나쁜 말은 일절 하지 않았다. 연인이라기보단 친구같은 느낌이였다고. 그리고 이 둘은 현재까지도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

3.3. 존 메이어[편집]

"You paint me a blue sky and go back and turn it to rain, And I lived in your chess game but you changed the rules everyday."
"당신은 내게 푸른 하늘을 그려주곤 돌아서서 비가 내리게 했죠, 난 당신의 체스 게임 속에서 살았지만 당신은 매일 규칙을 바꿨어요."
- <Speak Now> 앨범의 <Dear. John>

직역하면 <존에게> 라는 말이다 보니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놓고 존 메이어를 디스했다고 생각하나 사실 이 표현은 굉장히 기발한 발상의 중의적인 표현이다. "Dear John" 이라는 것 자체가 헤어진 연인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라는 뜻을 지닌 하나의 단어인데, 이곡은 헤어진 연인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인 동시에 진짜 존에게 보내는 곡인 것. 존 메이어는 당연히 이 곡에 대해 불편함을 표현했다.

3.4. 제이크 질렌할[편집]

"Cause there we are again in the middle of the night. We dance around the kitchen in the refrigerator light down the stairs, I was there, I remember it all too well, yeah."
"한 밤중의 부엌, 냉장고 불빛 속에서 춤을 췄지. 난 거기 있었고 이 모든 걸 똑똑히 잘 기억해."
- <Red> 앨범의 <All to well>

테일러가 가장 사랑했던 남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테일러는 제이크와 헤어진 후에도 한동안 그와의 이별의 고통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Red" 앨범 수록곡의 대다수가 제이크한테 쓰였을 정도. 대표적인 곡으로는 'We are never ever getting back together'가 있다. 제이크의 적극적인 애정공세로 이 둘은 사귀게 되었는데 막상 사귀게 되니 제이크는 테일러를 무려 2달만에 문자로 차버린다. 그래놓고 다시 만나자, 헤어지자를 반복. 이 곡은 테일러가 제이크와의 반복되는 이별로 큰 고생을 하고 마음을 추스릴 쯤, 안면도 없는 제이크의 친구가 테일러의 작업실에 와서 '니네 다시 사귄다며?'란 멘트를 날리고 가자 테일러가 어이없어하며 쓴 곡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 곡에서는 제이크 질렌할의 디스가 포함되어있는데 이 곡이 워낙 히트해서 사람들이 제이크 질렌할을 '테일러의 디스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할 뿐, 사실 다른 곡들은 모두 제이크를 그리워하고 이별에 힘겨워하는 내용이다. 참고로 제이크는 테일러가 자신에 대해 곡을 쓴 걸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자신의 스토리가 넘쳐나는 'Red'앨범을 듣고 하나의 포토북을 보는 것 같았으며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언급했다.

3.5. 코너 케네디[편집]

"All I know is a simple name, Everything has changed."
"내가 아는 거라곤 그저 너의 이름뿐이었지만 이제 모든 게 바뀌었어."
- <Red> 앨범의 <Everything has changed>

한창 사귀고 있던 중에 만든 곡이기 때문에 당연하게도 디스보다는 그냥 달콤한 사랑 노래다. 코너 케네디는 테일러의 지나가는 남자 중 하나였다고 생각해도 무방. 위의 곡 말고는 다른 어떤 곡도 남기지 않았다.

3.6. 해리 스타일스[편집]

"Your necklace hanging from my neck the night we couldn't quite forget, when we decided we decided to move the furniture so we could dance"
"내 목에 걸려있던 네 목걸이가 말해주지, 가구들을 옮긴 후 춤을 추기로 했던 우리가 잊을 수 없던 그 밤을."
- <1989> 앨범의 <Out of the woods>
"You got that James Dean daydream look in your eye and I got that red lip, classic thing that you like and when we go crashing down, we come back every time Cause we never go out of style, we never go out of style"
"너의 눈빛은 제임스 딘이 꿈꾸는 듯한 모습이야 그리고 난 네가 좋아하는 그 빨간 입술과 클래식한걸 가졌지 그리고 우린 무녀져도 매번 다시 돌아오지 우린 절대 스타일에서 벗어나지 않아, 스타일에서 벗어나지 않아."
- <1989> 앨범의 <Style>[5]

사람들은 이번 앨범에 해리에 대한 수많은 디스곡이 실려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실제로 디스곡은 하나도 없었다. 다만 그를 그리워하고 회상하는 곡들만 있었을 뿐. 또한 해리도 테일러가 자신에게 곡을 쓰는걸 옹호하고 좋게 평가하가도 했다.

3.7. 그 외[편집]

이 외에도 연인 관계는 아니지만 카니예 웨스트가 VMA에서 한 걸 용서한다는 노래인 Speak Now 앨범의 "Innocent"[6]케이티 페리 디스곡인 1989 앨범의 "Bad Blood", 아울 시티와의 만남을 주제로 한 Speak Now 앨범의 "Enchanted"[7], 코너 케네디의 할머니인 에텔 케네디에 대한 노래인Red 앨범의 "Starlight"가 있다. 

그리고 1989 앨범의 신곡 Blank Space의 뮤직 비디오에서 자신의 남성 편력을 자신이 패러디했다(...) 가사에서 아예 "나는 긴 전 남자친구 목록을 가지고 있고, 그들은 모두 내가 미쳤다고 말할거야."라고 한다. 분명 가사가 'long list of ex lovers'인데 'lonely Starbucks lovers'로 들은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다 너도?뮤직비디오 초반에는 스위프트의 새 남자친구가 그녀의 저택에 초대되어 달콤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곧 그녀가 집착과 지나친 질투심에 불타며 그의 핸드폰을 물에 빠뜨리고, 옷을 찢어버리고, 골프채로 차를 부수고, 직접 그린 남자의 초상화를 찢어버리는 등의 기행(...)을 하며 관계는 파국을 맞는다. 남자는 복도에 길게 늘어선 찢어진 남자들의 초상화를 보고 자신이 그녀의 처음이 아니었고 모든 관계들이 그녀로 인해 그런 식으로 끝났음을 알게 되며 저택에서 도망친다. 저택에 스위프트의 새로운 남자친구가 도착하며 뮤직비디오는 끝이 난다. 논란을 신경쓰기보다 쿨하게 받아들이며 오히려 스스로를 웃음거리 삼는 모습이 그녀의 성격을 나타낸다. 자신의 남성편력이라기 보다는 미디어에서 보여지는 자신의 이미지를 패러디했다고 한다.

현재는 캘빈 해리스와 교제 중인데 캘빈은 197cm, 테일러는 최대한 낮춰서 178cm로 장신커플이다. 이건뭐 키작은 사람은 서러워 죽겠네 우리가 키만 안되는 게 아니잖아?
누가 테일러랑 데이트하겠어? 헤어지면 그걸로 새로운 곡 쓸텐데. 이안 헤콕스의 극 중 대사.
유튜브 스타인 스모쉬가 위 영상과 같이 패러디하였다.

4. 출연영화[편집]

본업은 가수가 맞지만 가끔씩 영화나 애니메이션 더빙에 참여하고는 한다.
한나 몬타나 : 더 무비조연 : 본인역할
발렌타인 데이 [8]주연 : 펠리시아 역
로렉스주연 : 오드리 목소리 역
더 기버 : 기억전달자주연 : 로즈메리 역[9]

5. 음반[편집]

  • Taylor Swift (2006)
  • Fearless (2008)
  • Speak Now (2010)[10]
  • Red (2012)[11]
  • 1989 (2014) [12]

앨범 발매 간격이 거의 정확하게 2년씩이다. Taylor Swift 2006년 10월 24일, Fearless 2008년 11월 11일, Speak Now 2010년 10월 25일, Red 2012년 10월 22일, 1989 2014년 10월 27일 그러면 다음 앨범은 2016년이 된다는건가

6. 싱글[편집]

그녀는 빌보드 차트에 67개의 노래를 올려 빌보드 차트에 세계에서 10번째로 노래를 가장 많이 올린 아티스트가 되었다. [13]

6.1. 빌보드 1위[편집]

  • We Are Never Ever Getting Back Together (2012)
  • Shake It Off (2014) [14]
  • Blank Space (2014) [15]
  • Bad Blood (2015) [16]

6.2. 빌보드 2위[편집]

  • You Belong With Me (2009)
  • Today Was a Fairytale (2009)
  • I Knew You Were Trouble (2012)

6.3. 빌보드 3위~10위[편집]

  • Change (2008)
  • Love Story (2008)
  • Jump Then Fall (2009)
  • Fearless (2010)
  • Mine (2010)
  • Speak Now (2010)
  • Back to December (2010)
  • If This Was a Movie (2011)
  • Begin Again (2012)
  • Red (2012)
  • Style (2015)
  • Wildest Dreams (2015)

6.4. 빌보드 11위~20위[편집]

  • Teardrops on My Guitar (2007)
  • Our Song (2007)
  • You're not Sorry (2008)
  • White Horse (2008)
  • Untouchable (2009)[17]
  • Two Is Better Than One (2009)[18]
  • Crazier (2009)[19]
  • Mean (2010)
  • Sparks Fly (2010)[20]
  • Ours (2011)
  • Eyes Open (2012)[21]
  • Both of Us (2012)[22]
  • Ronan (2012)
  • State of Grace (2012)
  • 22 (2013)
  • Out Of The Woods (2014)

7. 대표곡 뮤직비디오[편집]

7.1. 1집 Taylor Swfit[편집]


1집 Taylor Swift 수록곡 "Our Song"

7.2. 2집 Fearless[편집]


2집 Fearless 수록곡 "You Belong With Me"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갈색머리의 여자도 테일러로, 1인 2역이다!

7.3. 3집 Speak Now[편집]


3집 Speak Now 수록곡 "Mine"

7.4. 4집 Red[편집]

항목 참조.

7.5. 5집 1989[편집]


5집 1989 수록곡 "Blank Space"
97일만에 5억 뷰를 찍은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제치고 94일 만에 유튜브에서 5억 뷰를 기록한 영상으로 등극했다.

현재 "Shake It Off"는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 11억뷰를, "Blank Space"는 12억뷰를, "Bad Blood"는 5억뷰를 돌파했다. 이 추세를 보아 저스틴 비버의 Baby를 누르고 유튜브 조회수2위가 되는 건 시간문제일듯 그리고 진짜로 저스틴 비버의 Baby를 누르고 유튜브 전체 조회수2위를 가져갔다. 남은 건 싸이 뿐인가

비하인드 스토리지만, 브리트니 스피어스팬들이 마음을 졸이고 이 앨범의 초동을 지켜봤다. 2000년도에 나온 브리트니의 Oops! I Did It Again의 초동이 현재 여성 아티스트 첫 주 판매량 중 가장 원톱이고, 음반시장의 침체로 사실상 이 기록은 당분간 아무도 못깰만했으나, 최근 아델이나 테일러 스위프트가 위협을 하였고, 실제로 4집때도 마음 졸이며 그녀의 컴백을 바라보던 그들이다. 이번 앨범또한 아쉽게 못깨긴했지만, 사실상 거의 근접한 수치였다는 점과 침체된 이 때에 그만한 역량을 냈다는게 대단하다. 누구는 덤핑까지해서 파는데

7.6. 기타[편집]


헝거게임 OST "Safe & Sound"

8. 기타[편집]

라이브 실력이 안정적이지 못했었다. 특히 2010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스티비 닉스와의 합동 공연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워싱턴 포스트를 비롯한 여러 언론의 혹평을 받았다. 하지만 점점 발전해서 2011년부터 보통 수준의 라이브는 소화해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2년부터 라이브가 크게 발전했다. 물론 모든 사람이 고개를 끄덕이진 않는다. '음원이랑 비슷하게 부르는데?'라는 의견과 '여전히 별로'라는 반응이 공존(...)

신장이 정말 흠좀무한데 무려 178cm(IMDB 기준. 5피트 10인치.) 덕분에 일본 공연을 갔을 때 일본 TV에 출연했었는데 일본 출연자들을 모두 호빗으로 전락시켜버리는 엄청난 기럭지를 보여줬다. 덕분에 191cm인 존 메이어 옆에서도 평범해 보인다.

참고로 어릴 적에 노래 취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한 적이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어렸을 적 노래 취향은 컨트리) 노래에서도 그런 자신의 감정을 담은 곡이 나올 정도. [23]

2011년 2월 11일에 Speak Now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내한 공연이 있었다. 코엑스에서 돌아다니다가 팬과 사진도 찍어주었다. 근데 막상 무대에서 내려오니 아무도 그녀를 몰라봤다는게 유머(...). 인증샷이라고 올라온 사진도 '예뻐서 모델인 줄 알고 찍었더니 알고보니 테일러'라는 식이었고 심지어 지하철을 탔는데도 아무도 못 알아봤다.

그리고 2012년 8월, 새로운 앨범 Red의 첫 싱글 "We Are Never Ever Getting Back Together"가 공개되었는데, 아이튠즈에서 레이디 가가가 가지고 있던 최단 시간 1위 기록을 깨고 결국 9월 1일자 빌보드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첫 주 62만 3천 건의 다운로드(...)로 이 부문 여성 1위를 차지하고 있던 케샤의 기록 또한 갈아치웠다.

4집 앨범 Red 발매일인 10월 22일에는 아이튠즈 Top 20 내에 신곡 11곡을 모두 올려버리는 기염을 토했다. 기존 곡들까지 합쳐서 Top 21 내에 테일러 스위프트 곡이 14곡...

최근 팀 맥그로의 "Highway Don't Care"를 Keith Urban과 함께 피처링했다.. 근데 팀 맥그로답지 않게 진성 컨트리라기 보단 팝 컨트리에 가깝다.성공한 덕후

위에도 쓰여 있지만 전체 팬덤 중 여성 팬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다. 진짜 엄청나게(...) 많다. 라이브 동영상만 봐도 느껴지겠지만 어두운 공연장에서 빛나는 많은 불빛들은 대부분 여성 팬의 것. 그렇다고 해서 남자 팬들이 아예 없는건 또 아니다. 팬덤의 명칭은 스위프티(Swiftie)이다.[24]

미국 시트콤 뉴 걸 시즌 2 피날레의 결혼식 장면에 깜짝 출연하였다.

최근에 롤링 스톤즈 콘서트에 출연해서 한 곡을 커버한 동영상이 올라왔다.



단지 롤링 스톤즈 공연에 잠깐 등장해서 한 곡을 부르고 갔을 뿐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동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원래대로라면 별 문제가 없었을 이 공연이 롤링 스톤즈 팬들과 락팬들에게 욕을 먹고 있는 것. 거기에 더해 안티들은 스위프트가 콘서트에 늦게 오는 바람에 롤링 스톤즈 콘서트도 늦게 시작했다는 루머도 유포하고 있다. 유튜브에서는 아직도 외국 네티즌들이 싸우고 있는데, 네티즌들은 테일러 스위프트를 옹호하는 네티즌을 Tween(10~12세, 즉 개초딩들)으로 몰아가고 있다. 어차피 위에 유튜브 링크가 있으니 판단은 알아서 해보자.

애완동물로 메르디스(Meredith)라는 이름[25]의 고양이를 키운다. 종은 스코티쉬 폴드. 주인을 닮았다 그리고 올리비아(Olivia Benson)[26]라는 이름을 가진 고양이도 데려왔다. 사진은 추가바람. 그녀의 말에 따르면 올리비아가 메르디스를 좋아하는데, 메르디스는 올리비아를 거들떠도 안 본다고(...)

4chan의 /b/를 럴킹한다는 의혹이 있다. 위의 고양이 메레디스도 4chan 럴킹 떡밥중 하나.

2014년 발매된 정규 5집 1989의 싱글 Bad Blood는 케이티 페리 디스곡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2014년 9월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이 곡이 "친구인지 적인지 헷갈렸으나 결국에는 나에게 나쁜 짓을 한" 사람에 관한 노래라고 밝혔다. 는 케이티 페리 물론 테일러 스위프트와 케이티 페리는 존 메이어를 두고 관계가 얽혔기는 하지만 원래 케이티 페리와 일했던 댄서들이 4집 앨범 RED 월드 투어에서 테일러와 일한 후 다시 케이티 페리에게로 돌아간 것이 갈등에 일조했다.[27] [28]쎈 언니 느낌이 물씬 풍기는 켄드릭 라마 퓨처링 정식 뮤직비디오가 대대적인 홍보[29]를 거쳐 2015년 5월 17일에 릴리즈되었는데 엘리 굴딩셀레나 고메즈제시카 알바신디 크로포드 카라 델레바인 등 유수의 유명 셀러브리티들과 함께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다. 그 중에서도 테일러의 적수로 분한 셀레나 고메즈의 모습은 단연 케이티 페리를 연상케 한다. 이 일로 일진이냐며 욕을 대차게 먹었다. 테일러 스위프트 자신이 왕따였던 경험이 있는 건 함정 케이티 페리의 반응은 케이티 페리 항목참조

2014년 AMA의 오프닝 무대로 "Blank Space"를 불렀는데 질투에 불타 남자에게 행하는 행동들이 가히 뮤비를 능가했다. 얀데레 끝판왕
마지막에 백댄서와 함께 하는 코러스 부분은 압도적인 풍미를 남기며 그녀의 건재함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스트리밍 사이트인 스포티파이에 자신의 곡을 삭제했다. 음악은 예술이므로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아야한다는 것이 그 이유 이것은 논란이 되는 내용. 한국에서도 이용권을 이용한 스트리밍으로 들을 수 없고 곡당 가격을 지불하고 다운받을 수 있다. 효과가 있는지 2014년 가온차트에선 6천장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렸다. 계획대로

유명 프로듀서 캘빈 해리스와 열애중임이 밝혀졌다. 반응은 하나같이 '캘빈에 대한 노래가 기다려 진다.'(....) 그리고 2015년 현재, 둘이 교제하고 있는 시점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커플이라고 한다. 제이지 비욘세 부부를 뛰어 넘은것이다! 제이지비욘세 부부의 사업, 가수로서 성공과 벌어들이는 돈을 생각해 보면 흠많무한 사실.기사

2015년 6월 애플이 WWDC에서 새로 선보이는 애플뮤직의 스트리밍 서비스가 사용자들에게 3개월간 무료로, 각 아티스트에게 사용에 대한 개런티 없이 제공된다는 발표에 반발하여, 스포티파이에 이어 애플뮤직에도 자기 음악을 삭제하겠다고 선언하자 결국 애플이 무료서비스 기간 중에도 아티스트에 대해 개런티를 지급할 것을 약속했다.천하의 애플을 꿇리다니

전용기로 팔콘 900B를 쓰고있다.
A320이라는 설은 확인바람

2015년 7월, 니키 미나즈에게 사과했다. 니키가 올린 VMA 어워드 관련 트윗 (팝계 인종차별 주장)을 테일러가 오해해 과도 반응한 것.

2015년 8월 24일, 텀블러에서 다른 팝스타들과 테일러의 팬 미팅을 비교한, 다른 아티스트들을 깎아내리고 테일러를 치켜올린 한 테일러 팬의 무개념성 글에 테일러 스위프트가 좋아요를 눌러 그 아티스트들의 팬들에게 반감을 샀다. 이 아티스트들은 케이티 페리칸예 웨스트브리트니 스피어스에이브릴 라빈인데, 에이브릴 라빈이 이에 대해 트위터로 반응했다. 이젠 다른 장르의 스타들과도 엮인다 외국 소셜 네트워크, 인터넷 뉴스 등에서 화제가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에이브릴 라빈 참조. 이 사건 뒤에 테일러가 에이브릴 라빈을 팔로우하고 에이브릴이 테일러 콘서트에 게스트로 나온것으로 보아 둘 사이 문제는 해결된듯 하다. 더 재미있는 점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인터뷰에서 테일러 스위프트를 칭찬하고 난 후에 일어난 일이다.

9. 비판과 논란[편집]

까방권은 현재 이미 말소된 상태. (2014년~)

9.1. 스트리밍 서비스[편집]

멜론 등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5집 곡을 스트리밍하거나 정액제로는 다운로드를 할 수 없다는 점은 모두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I'm not willing to contribute my life's work to an experiment that I don't feel fairly compensates the writers, producers, artists and creators of this music. I just don't agree with perpetuating the perception that music has no value and should be free."
"스트리밍 서비스는 아티스트, 작곡가, 프로듀서 등 음악의 창작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충분한 보상을 해 주지 않는다. 스트리밍 서비스는 음악이 공짜라는 잘못된 인식을 영구화시키는데 기여한다."
테일러 스위프트, Spotify 등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그녀의 음악을 금한 이유
여기에 대한 비판들을 대략 나열하자면

1. 스트리밍은 음악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다.
2. 스트리밍 서비스는 오히려 저작권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시작된 것이다.
3. 명백히 그녀의 순수 판매 실적(이미 이 방식으로 판매량이 어마어마하지 않은가)을 올리기 위한 전략이 아닌가?
4. 그러면 유투브는 뭔가? 차라리 뮤직비디오도 돈 내고 보라고 하지?
4. 과거의 음반 구매 황금기 시절에도 사람들이 1년에 평균적으로 음반 구매에 채 50달러도 사용하지 않는 것을 고려한다면, 1년 스트리밍에 120달러를 지불하게 하는 것이 오히려 음악 산업 활성화, "음악이 공짜라는 잘못된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는가? 
5. 애꿎은 스트리밍 서비스를 비난하기 보다는, 차라리 아티스트의 권리를 침해하는 거대 레이블을 비판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특히 음반 회사들은 디지털 구매에서 아티스트한테 돌아가야 할 합당한 금액을 떼어먹고 있는 건 이미 자명한 사실이 아닌가? 과연 테일러 스위프트는 현 음악 산업, 특히 디지털 시장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것인가?
"Spotify has paid more than two billion dollars to labels, publishers and collecting societies for distribution to songwriters and recording artists. A billion dollars from the time we started Spotify in 2008 to last year and another billion dollars since then."
"우리는 이미 20억 이상의 돈을 음반사 등에 지급했다. 이 서비스를 시작한 2008년부터 작년 (2013년)까지 10억, 2013년부터 올해 (2014년)까지 또 10억."
Spotify CEO의 분노에 찬 대답. 해가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지급해야 할 어마어마한 금액 내년에는 50억이겠네
*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음악 스트리밍을 금하지 않았으면, Spotify 사이트에서만 1년에 600만원 이상의 저작권료를 지급받는다. 세계 곳곳의 엄청난 수의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저작권료를 지급받는다면, 그건 분명 충분한, 아니 어마어마한 보상이 아닌가.

9.2. 페미니스트[편집]

테일러 스위프트는 2014년부터 자신을 페미니스트라 칭하며, 이에 관련된 페미니스트 활동과 발언을 하기 시작했다.
“Misogyny is ingrained in people from the time they are born. So to me, feminism is probably the most important movement that you could embrace, because it’s basically another word for equality.”
"여성혐오증은 사람들이 태어날 때 부터 기본적으로 각인되어 있다. 따라서 페미니즘은 평등의 동의어이기에, 페미니즘은 내가 포용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사회운동이다." - 테일러 스위프트 (2014, Maxim)
굉장히 논란이 되는 발언. 테일러 스위프트가 현대의 "페미니즘"을 정확히 인지하고는 있는지, 그릇된 페미니즘, 즉 일방적인 피해의식에 빠진 것은 아닌지에 대한 비판이 빗발친다.

(참고로 테일러 스위프트의 페미니즘은 맹목적 낙태 찬성자라고도 불리는 Lena Dunham의 영향을 받았다. 현재 둘은 친구 관계이다.)

또한 테일러 스위프트는 페미니즘을 운운하며 그녀의 긍정적 이미지를 과도하게 유지하려 하고 있지 않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

7월 니키 미나즈의 VMA 어워드 발언 오해 사건에서 "다른 여성을 깎아내리는 것이 당신답지 않다. 다른 남자들이 당신의 상을 차지했을 수도 있지 않느냐"라고 트윗한 것 또한 엄청난 까임거리. 니키 미나즈의 발언이 테일러 스위프트를 저격한 디스 발언이 아니라는 것[30]은 둘째치고, 테일러 스위프트 본인은 아예 2015년 싱글 Bad Blood로 다른 여성인 케이티 페리를 깎아내려 크게 화제가 되지 않았는가.

9.3. 이중잣대 논란[편집]

애플처럼 역사상 가장 진보적이고 관대한 기업이 스트리밍 서비스 무료 체험기간에 로열티를 주지 않기로 한 것은 매우 충격적이고 실망스러운 처사다. 우리는 애플측에 공짜 아이폰을 달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그러니 애플측도 우리에게 무료로 음악을 제공하라고 요구하지 말라."
"무상으로 일하기엔 3개월이란 너무 긴 시간"
"나의 이 요구는 나에 대한 것이 아닌, 석 달간 로열티를 받지 않고는 생활하기 힘든 신참 밴드나 아티스트들을 지지하기 위한 것"
"모든 뮤지션들은 합당한 대가를 받을 권리가 있다"
- 테일러 스위프트, 2015년 6월 21일, 텀블러
기존에 3개월의 무료 서비스 기간에 아티스트들에게 그 대가를 지급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발표했었던 애플뮤직은, 결국 테일러 스위프트의 이러한 요구를 수용했고 테일러 스위프트는 "애플을 꿇렸다"면서 큰 찬사를 받았다.

그러나, 불과 몇 시간만에 영국의 사진작가 제이슨 셸든이 블로그에 올린 공개 항의글이 인터넷에 급속도로 퍼졌다.

항의글 원본 : https://junction10.wordpress.com/2015/06/21/those-in-glass-houses-shouldnt-throw-stones/
한글 기사 :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623601037
"Ah.. but this is the thing Taylor, you say it’s not about you – but clearly it is. Why else would you make such a public statement about how you’re standing up for the rights of new artists and bands? Are you really supportive of other artists?"
"테일러, 이게 당신에 대한 것이 아니라 하겠지만 - 이건 명백히 당신에 대한 것. 아니면 왜 굳이 공개적으로 당신이 신참 아티스트나 밴드를 지지한다고 말하겠는가? 당신 정말 다른 아티스트를 지지하는 것이 맞는가?"
"Some are afraid to speak up for fear of being blacklisted by management and PR companies who seek to control the public perception of their talent...(중략)"
"There are hundreds of professional concert photographers who don’t enjoy that security.. they don’t have the voice you do, and they don’t have the public favour that you have when it comes to demanding fair rights for their work, and they have a much higher risk of being prevented from working in future, not just at your shows, but any show which is connected by the same promoter, venue, PR, or management company."
"사진작가들은 당신처럼 강한 영향력을 지닌 것도 아니고 대중의 지지를 등에 업고 있지도 않다. 정당한 권리를 주장했다가 아예 일을 못하게 될 위험이 당신보다 훨씬 더 크다. (항의했다가는) 해당 가수의 콘서트뿐만 아니라 그 가수의 PR회사나 기획사 등과 연계된 다른 모든 공연에서도 퇴출된다."
"You say in your letter to Apple that 'Three months is a long time to go unpaid'. But you seem happy to restrict us to being paid once, and never being able to earn from our work ever again, while granting you the rights to exploit our work for your benefit for all eternity…."
"당신은 ‘무상으로 일하기엔 3개월이란 너무 긴 시간’이라 말했는데, 처음 한 번을 빼고 영영 대가를 못 받는 상황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불의에 반해 당당히 항의하는 태도에는 응원을 보내겠지만, 본인도 똑같은 우행을 저지르고 있진 않은지 한번 쯤 돌아보는 편이 좋았을 것"
"How are you any different to Apple? How about making sure you’re not guilty of the very same tactic before you have a pop at someone else?"
"당신이 애플과 무엇이 다른가? 당신이 남한테 뭐라고 하기 전에, 일단 자기 자신부터 돌아보는 것이 어떤가?"
제이슨 셸든에 의하면, 사진작가들은 그녀가 등장한 사진의 최초 1회 사용에 한해서만 대금을 받을 수 있다. 즉 그 이후로는 그녀가 찍힌 사진을 상업적으로 활용할 권한이 테일러 스위프트의 소속사 측에 모두 넘어간다는 것이다. 그는 지난 2011년 월드투어 당시 체결했던 계약서 사본을 공개했는데, 이 계약에 의해 소속사는 그의 사진을 ‘영구히 전 세계에 걸쳐 비용 지불 없이 무제한으로’ 사용할 권한을 가진다.


이에 대해 테일러 스위프트측 대변인의 반응
"The standard photography agreement has been misrepresented in that it clearly states that any photographer shooting ‘The 1989 World Tour’ has the opportunity for further use of said photographs with management’s approval."
"Another distinct misrepresentation is the claim that the copyright of the photographs will be with anyone other than the photographer – this agreement does not transfer copyright away from the photographer. Every artist has the right to and should protect the use of their name and likeness."
"작가가 사진촬영 표준 약관을 잘못 이해한 것. 경영진 동의에 따라 작가들은 사진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작가의 저작권을 박탈하지 않았다. 허나 모든 아티스트는 자신의 이름과 초상권에 권리가 있으며 이를 보호할 권리가 있다."


이에 대한 제이슨 셸든의 답장
https://junction10.wordpress.com/2015/06/24/response-to-taylors-agent/
"But protect them from what? We’re concert photographers.. not paparazzi. I have no interest in publishing an unflattering photo of an artist. For one thing, it would do far more harm to my career than it would theirs."
"무엇에서부터 보호한단 말인가? 우리는 파파라치가 아니라 콘서트 사진작가다. 나는 아티스트의 엽기적 사진을 출판하는데 관심이 없다. 우선 한가지 이유는, 그들이 입을 피해보다 내가 입을 피해가 더 크다."
"...preventing publications from using the image past 2015, and also threatens the destruction of photographers equipment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cell phones, memory cards, etc) if they breach the agreement."
"...2015년 이후의 이미지 출판을 불허하고, 계약을 어길 시 사진작가의 장비 파괴를 요구하며 협박한다."
"Her UK based agent has said.....(중략)"
"In the version of her contract for her 2011 tour, that’s true, to an extent… but such a clause no longer exists in the 2015 contract."
"'경영진 동의에 따라 작가들은 사진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테일러 측 대변인의 발언은 2011년 계약에서만 유효한 것이고, 2015년 계약에서는 그러한 조항따위 존재하지 않는다."
"Both of the agent’s statements divert attention away from the core issue; Taylor Swift is seeking to unfairly benefit from the work of photographers, while claiming to be championing the rights of creatives against Apple. This is clear double-standard that I called out as hypocrisy."
"대변인의 주장은 모두 요점을 흐리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자신이 애플을 상대로 아티스트들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싸운다고 하나, 동시에 사진작가들의 작업에서 불공평하게 이익을 취하려 하고 있다. 이것은 분명히 위선적인 이중잣대이다."

[1] 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180을 약간 넘는다. 구글 프로필도 177-180 사이에서 몇번씩 바뀌었다.[2] 저스틴 비버를 비롯한 틴 아이돌이 이런 식으로 싱어송라이터로 세일즈했다가 욕을 옴팡지게 얻어먹었다(...) 에이브릴 라빈도 자신의 데뷔곡인 Complicated에서 가사 몇 개를 고쳐놓고 소속사에 의해 싱어송라이터로 세일즈되었던 흑역사가 있다. 허나 그건 오로지 데뷔 앨범 한정, 2집부터는 진짜 싱어송라이터가 맞다.[3] 물론 모든 싱어송라이터가 자기 얘기를 가사로 쓰는 것은 아니다. 모든 소설가가 자서전을 쓰는 것이 아니듯.[4] 지금까지 발표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곡들 중 가장 과격하면서 질낮고 추한 인신공격성 디스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침대 위에서 하는 짓 운운하는 가사의 경우 거의 여자 아이돌 임신 루머 퍼뜨리는 악플러들과 동급[5] 딱히 언급은 없지만 이 곡의 제목은 style이 해리 스타일즈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6] Innocent는 무죄인, 결백한이란 뜻이다.[7] Enchanted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지만 디스곡이 아니라 런던에서의 만남에서 아담 영에게 호감을 느낀 것에 관해 쓴 곡이다. CD 북클릿 가사의 시크릿 메세지도 ADAM. 이듬해 발렌타인 데이에(!) 아담 영이 직접 이 노래에 대한 답가를 편지와 함께 전달하기도 했다. 아담 영은 스위프트의 노래 가사를 살짝 수정해서 커버하여 답가를 전달했는데 "평생 당신도 나와 같은 기분이었는지 궁금해 하며 살 것이다", "제발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는 것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라는 스위프트의 가사에 "나도 enchanted 된 기분이었다" "나는 평생 누구도 사랑한 적이 없다, 네가 내가 꿈꿔온 사람이다"라는 가사로 답한다. 심지어 그녀의 이름을 넣어주기도 했다. 이런 훈훈한 모습에 이 커플은 팬들의 상당한 지지를 받았다. 사실 스위프트가 실제로 사귀었던 그 어느 남자친구보다 팬들의 지지를 많이 받기도 했다.[8] 이 때 연인 역할을 맡은 테일러 로트너와 실제로 사귀귀도 하였다.[9] 주연이라 쓰고 조연이라고 읽는다. 어른들의 사정인 건지, 국내 포털사이트에는 거의 주연으로 기록되었는데, 정작 비중은 별로 크지 않다. 그녀가 출연하는 길이는 대략 1분 내외. 심지어 그 1분도 홀로그램이다!! 왜 나온거야[10] 첫 주 110만 장을 판매. 2010년 전 세계 초동으로 1위를 기록했다. 전체 판매량은 700만 장으로 900만 장을 팔아치운 Fearless에 뒤쳐진다.[11] 첫 주 121만 장을 판매, 2012년 전 세계 초동 단연 1위. 2002년 에미넴의 에미넴 쇼 앨범 이후로 가장 많은 초동이라고 한다.[12] 첫 주 128만 장을 판매, 그래서 Speak Now, Red, 1989로 3개의 앨범을 연속으로 초동 100만장 이상 판 첫번째 가수가 되었다! 여러모로 빌보드 차트에 이변을 일으킨 앨범.[13] 참고로 엘튼 존이 67곡, 비틀즈가 71곡이라고 한다. 아레사 프랭클린은 무려 73곡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14] 1989 앨범 발매 후의 여파로 8주 만에 다시 빌보드 1위를 탈환했다.[15] Shake It Off를 3위로 밀어내고 1위에 올랐는데, 자신의 싱글로 자신의 싱글을 1위에서 밀어낸 것은 빌보드 역사상 10번째이자 여성 아티스트로는 사상 처음이다.[16] 싱글컷 후 뮤비가 공개되자 24시간 동안 집계된 YouTube 조회수 기록 1위를 달성하며 (기존에는 니키 미나즈의 아나콘다) 가볍게 빌보드 1위를 가져갔다.[17] 밴드 Luna Halo의 곡를 커버했다.[18] boys like girls의 싱글을 피처링.[19] 한나 몬타나: 더 무비의 수록곡.[20] 이 노래는 엠넷의 비틀즈 코드에서 카라의 니콜이 부르기도 했다.[21] 2012년 4월 5일 개봉한 헝거 게임의 수록곡.[22] B.o.B의 곡을 피처링[23] Fearless 앨범의 "Fifteen", Speak Now 앨범의 "Mean"[24] 초반엔 스펠링이 Swifty인가 Swiftie인가에 대한 논쟁이 있었지만, 4집 Red때 테일러가 SNS에 올린 기념 케이크에 Swiftie라고 적혀있어 일단락되었다.[25] 그레이 아나토미의 주인공 메레디스 그레이(Meredith Grey)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26] Law&Order SVU에서 마리스카 헤지테이가 연기한 올리비아 벤슨에서 이름을 따왔다.[27] 물론 댄서들은 30일의 유예기간을 가지고 인수인계를 하겠다고 했지만 이미 화가 난 테일러 스위프트가 그냥 잘라버렸다[28] 게다가 2년간 케이티 페리와 함께한 댄서들이었고 케이티 페리가 다시 활동을 시작하면 당연히 돌아가는것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테일러측과의 계약기간도 RED투어 전체가 아니었고.[29] 뮤직비디오 릴리즈 전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셀러브리티들의 컨셉 포스터를 만들어 하루에 한 명씩 직접 자신의 SNS에 소개하는 열성을 보이기도 하였고 팬들이 직접 자신의 사진으로 Bad Blood 컨셉의 포스터를 만들 수 있는 사이트를 열기도 하였다.[30] 전체적인 흐름은 VMA에서 인종과 장르 차별을 한다는 이야기였다. 테일러는 '뮤직비디오에 마른 여자들이 나온다면 넌 상을 받을수 있다'는 인종차별에 대한 트윗 바로 다음에 니키 미나즈에게 트윗을 날렸다. 그 해 Video of the Year 후보에서 마른 여자들이 나온 건 테일러의 뮤비뿐이라서 착각한 듯. 하지만 니키가 썼던 트윗의 흐름을 읽지도 않고 SNS에서 반응해버린건 문제가 있다. 역시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

출처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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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Ümraniye nakliyat 2019.02.04 20:19

    곡를 커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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