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마스크 구분하기



마스크 착용자 2명 중 1명 기능 구분없이 사용

면 마스크 사용자 과반수, 기능성 없는 마스크로 미세먼지 차단 효과 기대식약처 허가여부 확인은 43% 불과, 일회용 황사마스크 재사용률 78.1%,

황사 및 미세먼지를 비롯한 공기 중의 유해한 물질은 호흡기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침에도 불구하고, 호흡기 건강관리의 생활속 실천은 미흡한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화의료원(원장 김승철)은 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와 함께 20~40대 일반인 500명을 대상으로 마스크 사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 95%(475명)가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한 호흡기 건강을 걱정하지만, 정작 보건기관이 권고하는 ‘의약외품 황사마스크’를 사용한 사람은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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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life/health/wellness/newsview?newsId=20160425092006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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